신구조학 분류없음2010-08-15 09:12:30



신구조학 소개

     

신구조학은 세상의 구조를 연구하는 학문입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은 아주 오묘하면서도
질서 정연한 과학적인 법칙에 의해서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유지되고 있다.

만약에 세상이 돌아가는 부분에 있어
아주 조그마한 오차라도 존재한다면.

이 우주는 벌써 무너져 버렸을 것이다.

그렇다면 이 세상을 오늘에 이르게 만드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진리에 의한 원리와 법칙에 의하여
세상이 저절로 돌아가게 만들어졌다는 것이다.

과연 그! 저절로 돌아가게 만드는 법칙이 무엇일까?


그것은 균형과 조화의 법칙이면서
연기(작용)의 법칙과 순환의 법칙으로 만들어져 있다.

그러나 그 이전의 법칙이 있으니 그것이 구조로 되어있음이라.

세상의 구조는

형이상학적인 구조와 형이하학적인 구조로 이루어져 있으며,

형이상학적인 구조와 형이하학적인 구조가 하나이며,

형이상학적인 구조는 진리의 구조이며,

진리의 구조 아래 자연의 구조, 과학의 구조로 되어 있다.


진리의 구조에는 이세상이 존재하고 변화하는 근본이 있으며,

자연의 구조에는 이세상이 유지되고 순환 되어지는  법과 이치가 있으며,

과학의 구조에는 진리의 구조와 자연의 구조를 만들어 가는 작용의 법칙이 있다.


진리의 구조 속에는  법이 있으며, 법아래 이치가 있고 이치아래 논리가 존재한다.


자연의 구조 속에 인간의 구조가 있으니,
인간의 구조는 신으로부터 만들어진 구조와 인간스스로 만들어진 구조가 있다.

우리는 태어나면서부터 관습과 습관, 교육되어지면서
인간 스스로의 구조를 만들어 냈으며,
이는 종족의 유지 번식을 위한 방편으로 만들어진 것과
종교적 유지를 위해 만들어진 것,
또 상위의 누군가의 의도에 의해
인간을 효율적으로 통제 관리 하기위해 만들어 진 것이 있다.

인간을 틀 안에서 벗어나지 못하도록 하여
상위의 그 영역에 접근하거나 관계되는 것을 차단해 버린 것이다.

그러므로 인해서 인간은 구조적 틀 속에 갇혀 지내게 되어,
오랜 시간동안 길들어져 스스로 그 틀을 깨트리기가 매우 어려운 것이다.


우리는 인간에 의해서 만들어진 틀, 진리가 만들어진 틀,
자연이 만들어진 틀, 과학이 만들어진 틀 속에 존재하고 있음을 인지하며.

이 틀을 깰 수 있는 인간이야 말로 실로 참다운 인간이 될 수 있을 것이며.

지혜의 눈을 갖게 될 것이다.


신구조학은 이 틀이 존재함을 인식하며,

그 구조가 어떻게 이루어지는가를 연구하고 알아가는 학문이며,

그 구조를 만들어 가는 학문이다.



철학은 진리의 한쪽 끈을 잡아 풀이해 보고자 함이요,

철학을 증명하고자 하는 것이 과학이요

과학을 증명하고자 하는 것이 수학이다.


자연의 일부에 인간이 존재하고 인간 속에 내가 존재함은

자연의 구조에 인간의 구조가 있으니

인간의 구조를 알고자 함은 나를 아는 것과 같다,

이 모두는 하나이기 때문이다.

각자의 하나가 모두 합쳐져 또 하나가 되니, 나를 아는 것이 근본이 된다.

나를 아는 것이 자연을 아는 것이고 진리를 아는 것이기에
나를 알아가는 것이 전부를 알게 되는 근본중의 근본이다.


나를 이해하고 내가 위대한 존재임을 인식할 때
비로소 우리가 하나임을 알게 되고,
또 나를 버리고 우리가 되어야 함을 알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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