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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격월간 '지금여기' 2008년 11/12월호 발송완료

'지금여기13-6호(2008년11/12월호)'가 출간되었습니다!!

미내사 회원님들에게는 11월11일(화) 오후에 발송해드렸으니, 이번 주까지는 모두 도착되리라 여겨집니다. 이번호 미래탐구로는 '12회 翠山 국제신과학심포지엄 감연록' 입니다.

이번 심포지엄을 무사히 진행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셨던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2008년 11/12월호 간략한 내용보기


- 발행인의 말 -

현재의 아름다움

왜 청춘의 아름다움은 지나고 나서야 알게 되는가?
우리가 청춘의 아름다움을 놓친 것은
꽃피우지 않고 무언가를 찾아 헤메었기 때문이다.
탐구 자체를 즐겼다면 꽃피웠으리라.  

지금 현재도 자신의 아름다움을 느껴 알지 못하고 있다면
‘나는 또 다시 미래에 후회하게 될
현재의 아름다움을 놓치고 있는 것은 아닐까?’

만일 현재 ‘나’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즐긴다면,
그와 동시에 있는 ‘너/세상’의 아름다움도 느끼게 되리라.
왜냐하면 ‘나’와 ‘너/세상’은 한 쌍으로 존재하므로…


- 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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