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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여기 25-1호(통권145호 : 2020년 1/2월호)가 출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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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의 말│

빛과 어둠, 그리고 ‘나’
 

                                               
느낌은
이전에 있던 자리에 기반하여
의존적으로 일어난다.

칠흑같은 지하地下에서
1층 도서관으로 올라간다
실내가 ‘환하게 느껴’진다.

빛으로 가득한 옥상屋上에서
1층 도서관으로 내려간다.
‘어둡게 느껴’진다.

거기, '느끼는 자'가 따로 있는가?

이제, 그 느낌에 기반하여
불을 켜려고 스위치를 향해 간다. 이때,
스위치를 향해 걸어가는 것은 누구인가?

‘어둡다’라는 마음의 그림이 없다면
그 ‘움직임’은 일어날까?
아니다.

그렇다면 이 전 과정에서
‘나’1)는 어디에 있는가?

       - 越因 -

1)삶에서,
‘이것’이 짧다고 ‘느껴’지면  
‘저 긴 것’을 향해 애써 간다.  
이것이 인생이다. 이때,
그 인생을 사는 것은 ‘누구’인가?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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