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료법"지금 이글을 읽는 사람은 아주 운이 좋은 사람입니다.| 분류없음2011-03-27 14:03:53

건강상식으로 소개할까요

 

오줌요법으로

=당뇨.암.비만을 고친 사람들= 책자를 보고서

 

저자

김용태 약사

부산대 약대 졸업 051-442-xxxx-2

출판사- 건강신문사

 

지금 이글을 읽는 사람은 아주 운이 좋은 사람이다

가치를 따질 수  없을 만큼 소중한 목숨과 건강에 관한

놀라운 정보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동안 살아오면서 자신이 운도 없고 복도 받지 못했다고

생각되는 사람이면 이 책을 그냥 덮는 것이 좋을 것이다

 

왜냐하면

이글을 계속 읽다 보면 결코 운이 없거나 복이 없는 사람이

될수 없기 때문이다

 

역설이지만

오줌의  그 놀랍고 기적같은 효과 때문에 오줌으로 병을

고치고 예방하는 건강법이 국내에 소개된 지 10년이나 됐으메도

아직까지 대중적으로  확산되지 못하고 있다

 

특히 제도권 의료계(의사,약사,한의사)로부터 배척을 당하고 있기

때문이다
   

오줌은 무엇을 먹느냐에 따라 그맛이 다르다. 고기를 먹으면

비린내가 나고 약을 먹으면 쓰며, 짜게 먹으면 짜다, 그리고 물을 많이

마시면 싱겁다

 

그런데 실제로 맹물은     많이 먹히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매실주스나

꿀을 타서 먹기 좋게 한 다음 물을 많이 마시면 좋다.

물을 많이 마시고 오줌을  마시면 오줌 맛이 쾐찮고 거부감이 없이 많이 먹을

수 있다, 이것이 오줌요법의 요령이다

 

250시시 플라스틱 물병을 들고 다니면서 한 방울의 오줌도 남기지 않고

마실 작정으로 오줌을 계속 마셔 됐다

 

신진대사가 빨라서 하루에 10여 차례 이상 화장실을 가는 등 바빴다.

 

나는 은밀하게 오줌 건강 여행을 한셈이다

다른 사람은 가는 곳마다 다리와 허리가 아프다며 피로함을 느끼는데

나는 오줌 덕분에 앉아 있는 시간이 없을 정도로 원기가 넘쳐 났고

신명이 났었다.

 

오줌요법을 옷하는 공통된 이유는 오줌이 불결하다는 것이다

불순물로 잘못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것은 몽땅 오해였다, 오줌은 가장 깨끗하다, 오줌만큼

깨끗한 것도 없다,

 

독일에서는 오줌을 주사로도 사용한다

아기가 엄마 뱃속에 있을때 양수가 있어먀만 살 수있다

양수가 없으면 아기는 죽는다. 아기는 열 달 동안 양수속에 있으면서

오줌을 싸고 그 오줌을 먹고 지낸다. 양수는 거의가 아기의 오줌인 셈이다

 

오줌은 피가 신장에 와서 걸러진 피의 웃물 즉 혈청인 것이다

 

사례를 들어 본다

김남 (여 36세)

부산시 진구 부암1동 10-15번지 12통 5반

전화 051-803-xxxx

저는 류머티스 관절염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우연히 오줌요법에 관해 듣게 되었다

대소변도 누군가의 도움을 받아 누워서 받아내야

했었다

아침에 처음 나오는 오줌의 첫 부분은 버리고 중간부분만

받아 하루 한컵 씩 마시기 시작해 차츰 양을 늘려갔다

그렇게 한 2주일쯤 지나자 머리가 아프고 열도 나면서

옴놈의 피부에 알레르기가 생긴 것처럼 무척 가려워서

견딜 수가 없었다

 

또 열흘이 지나면서 부터는 관절의 통증이 예전보다

 더 심하게 아팠다

그래서 저는 오줌요법의 부작용인 것 같아 주위 분에게

여쭤보았더니 몸이 좋아 지려는 호전반응이니 참고

견디면 더 나아질 것이라고 했다

병에서 벗어날려고 꾹참고 오줌요법을 계속 했다

3개월쯤 지나자 다르 증세는 다 없어졌지만

통증만은 여전했다

8개월째 접어 들면서 통증이 조금씩 없어 졌다

2년 7개월쯤 되었을때 비로소 몸이 가벼워지면서

지긋지긋한 고통에서 벗어나게 되었다

 

 

사례2번째

이상윤 (남 63세)

인천 모대학교수

인천 연수구 선학동 350 금호아파트 6동 204호

전화: 032-815-xxxx

 

몸에 힘이 솟고 모발이 까맣게 자라나

 2001년1월 오줌요법이 좋다는 희소식을 접하게 되었다

오줌요법이야말로 전 인류의 무병장수를 이루어낼 획기적인

건강법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앞으로 오줌요법이 전 세계에 널리 전파되 보다 많은 사람들이

나이를 초월하여 건강을 누리시를 기원합니다

 

사례3번재

박선초 여 58세

월평교회 사모

전라북도 진안군 정천면 월평리 12

전화 063-432-xxxx

심장, 간기능 좋아지고 몸이 날아갈듯 가볍다

이제  오줌을 마시는 일은 제게 생할의 일부가 되었습니다

저는 젊어서부터 심장과 간이 안 좋은 대다가 만성위염

그외에도 검은 변이 나오고 자주 아랫배가 아파 주위사람들에게

 

종합병원이라는 놀림을 받기도 했습니다

그러다가 김용태 박사님을 통해 오줌요법을 알게 되었다

늘 감사드립니다.^^* 

기적의 요료법 분류없음2011-03-27 14:00:30

오줌요법은 이미 4,000년 전부터 실시돼 왔으며, 희랍의 의성 히포크라테스의 문헌에도 기재되어 있다. 오줌을 마셔도 하등의 해가 없다는 것이 이미 입증되어 왔다. 이를테면 수천년 동안의 인체실험으로 그 효과와 무해성이 확인된 치료법이다.

수년전 한참 에이즈가 극성을 부리기 시작했으나 ‘대책은 전무, 치료방법 없음’이란 암담한 상황 속에, “에이즈에 오줌요법을 복용해보면 어떻겠느냐?"는 제의가 도화선이 돼서 오줌요법의 폭발적인 붐이 일게 된 것이다 .

오줌요법에 관한 기사를 읽은 전국의 여러 가지 병고에 시달리고 있는 분들이 당장 실행한 결과, “효과가 있다! 완치됐다!”라는 반응이 일기 시작했던 것이다.

최초의 증상으로는 류마티스가 좋아졌다는 사례였었다. 그리고 곧이어 천식이 좋아졌다, 자궁근종이 줄어들었다, 암이 완치됐다는 희소식이 날아들기도 했다.

결국 차차로 여러 질환에 오줌요법이 엄청난 효과가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이제는 거의 모든 사람들이 오줌요법에 대해서 단편적이나마 모르는 점이 없을 정도로 많이 알려졌다.

오줌요법이 이처럼 급속도로 보급되어 가는 데에는 이런 이유를 들 수 있겠다. 그것은 역시 효과가 확실히 있다는 점, 그리고 몸의 자연치유력(#몸이 원래 지니고 있는 병을 자연히 고치려는 힘)을 증강시키리라는 예측대로의 결과가 나오고 있기 때문이겠다.

결과적으로 부작용이 있어 오히려 나빠졌다는 사례는 한 건도 없었다. 오직 오줌이 몸 안에 들어가게 되면 체내에서 새로운 물질이 만들어진다고 생각된다. 그렇기 때문에 임신했을 때처럼 구역질 같은 일종의 ‘거절반응’이 일어나기도 한다.

그래서 가장 흔한 예로 통증이 있는 환자가 일시적으로 통증이 증대될 경우가 있다. 전부가 그렇다는 것은 물론 아니다. 거절반응이 전혀 나타나지 않는 사람도 있지만, 그 중에는 통증이 전보다 훨씬 강해져서 한 달 정도 고통을 겪어야 되는 분도 있다.

그러나, 그 기간을 인내로서 극복만 해낸다면 그야말로 어둠의 터널을 빠져 나가 쾌청한 파란 하늘을 보게 될 것이다.

어찌됐든 오줌을 마셔서 중대한 장애가 일어났다는 예는 한 건도 없었다. 오줌요법은 의학이 아니라 ‘의료’인 것이다. 환자로서는 단 하루도 소홀히 할 수 없는 중요한 요법이라 하겠다.

본지(?: # 운영자 주; 소재지가 일본으로 추정됨) 편집부에도 비상한 관심을 가진 굉장히 많은 독자로부터 가지가지의 질문과 상담이 쇄도했다.

모두가 심각한 고통과 괴로움으로 신음하는 절실한 호소였었다. 그것을 크게 나누어보면 다음과 같다.

① 내 병에도 효과가 있는가?
② ○○병인데, 오줌을 복용해도 되는가?
③ 약을 복용하고 있는데, 오줌을 마셔도 되는가?
④ 오줌을 마시기 시작하고 나서 이런 증상이 나타났는데, 왜 그런가?
⑤ 오줌요법이란 무엇이며, 어떻게 마시는가?

이상과 같은 질문이 가장 많았다.

특히 가슴을 뭉클하게 하는 전화 문의 중에는 “간암수술을 받았으나 워낙 중증이라 의사가 포기했는데, 마지막삼아 오줌요법을 해보고 싶다. 자세한 복용방법을 가르쳐 달라.” 이렇게 비통한 상황 속에서도 담담한 음성으로 문의해온 독자에게 편집부 일동은 너무나 절실한 상황이기에 가슴이 아파 눈물을 머금은 적이 여러 번 있었다.

① 그 중의 몇 가지를 소개한다.

-환자는 61세의 여성.
9년 전에 처음으로 피를 토했고, 그 후로도 1년에 1~2회 정도 작은 술잔 한 잔 정도의 새빨간 피를 토해, 그 때마다 대학병원의 내과에서 진찰을 받았었지만 아무 데에도 이상이 없다는 거다.

“금년에 와서 한달에 세 번씩이나 피를 토하게 되어 이비인후과에서 진찰을 해본 결과 기관지의 혈관에 이상이 있다고 한다. 지혈제를 줘서 복용하고 있지만, 아직 출혈이 계속된다. 이런 경우에 오줌을 마셔도 되는가?” 이런 질문이었다.

여기의 대답은 오줌요법에는 마셔서는 안 된다는 병은 없다. 오줌을 마신다는 것은 마치 식물에 물을 주는 것과 같기 때문에 하나하나 병명을 들어, “이 병에 듣느냐? 저 병에도 듣느냐?” 하는 식으로 물을 필요가 없다. 병이든 아니든 마시면 좋은 것이 바로 오줌요법의 좋은 점이다.

피를 토하는 원인에도 여러 가지가 있겠으나 선홍색의 피라면 호흡기의 출혈이며, 기관지의 작은 혈관이 상한 모양이다. 작은 출혈도 굉장히 많은 것처럼 보이기 쉽다. 그래서 놀라기 마련인데, 그렇게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다. 오줌을 계속 마시면 고칠 수 있다.

원인을 잘 알 수 없는 병에는 오줌요법이 가장 좋다. 오줌은 원인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오줌은 그 사람의 몸 안을 통해 나왔기 때문에 어디가 나쁜지를 잘 알고 있는 것이다.

머리속이든, 가슴속이든, 방광속이든, 모든 이상을 알고 있는 것은 오직 오줌뿐이다. 맡겨 놓으면 알아서 고쳐주게 된다.

-현기증(어지러움)을 일으키는 병에도 큰 효과를 봤다는 사례가 많다.
-류마티스에도 좋은 효과를 봤다는 환자가 속출한다.

무조건 오줌을 계속 마시면 된다. 도중에 통증이 더 심해진다면(#호전반응: 병이 고쳐지기 전에 일시적으로 나타나는 불쾌한 증상) 지금까지 마시고 있던 양을 절반으로 줄이는 식으로 적당히 가감을 해가면서 마시면 좋겠다.

-심방세동(#맥이 제멋대로 뛰는 심장의 증상)에도 오줌을 계속 마시면 맥박의 리듬이 흐트러지는 부정맥이 좋아지는 예가 많다. 협심증이나 손이 저려오는 증상 등 혈관이 막혀서 일어나는 병세도 호전된다.

이는 혈액을 맑게 하는 힘이 있기 때문이다. 혈전(#혈액의 덩어리)을 녹이는 유로키나아제라는 약이 오줌 속의 미량 성분에서 만들어지는 것만 보더라도 오줌이 혈전을 녹여주는 작용을 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당뇨병에 관한 질문도 꽤 많았다.
당뇨병은 대강 평균 5~6개월의 복용으로 좋아진다. 오줌을 마시면 췌장의 세포가 새로 살아나 인슐린(#혈액 중의 당분의 양을 조절하는 호르몬)의 분비가 정상화되기 때문이다.

-“지금 하루에 14단위의 인슐린을 주사하고 있지만, 주사를 놓지 않아도 좋아질까?” 라는 질문을 받았다.

혈당치(#혈액 속의 당분의 양을 나타내는 수치) 검사를 정기적으로 해가면서 식사요법을 지금까지 해오던 대로 계속하고, 오줌요법을 계속해 나가면 인슐린주사의 양이 줄어들게 된다.

어떤 환자의 경우 혈당치가 700mg이나 됐던 분이 5개월로 거의 정상치라 할 수 있는(60~100mg) 단계로 줄어들었다고 한다.

-"백내장인데, 오줌을 마셔서 수정체의 흐린 부분이 사라지게 될까?" 이런 질문도 받았다.

상식적으로는 이해할 수 없겠지만, 오줌을 마시고 오줌으로 눈을 씻으면 흐리고 탁한 것이 사라져 시력이 회복된다.

오늘날의 의학 상식으로 의사들은 “그런 터무니없는 소리가 어디 있겠는가?” 하면서 반문도 하겠지만, 현실로 실제 사례가 속출하고 있는 것을 어찌 부인하겠는가?

-“빈혈에는 어떻겠는가?” 이 질문도 꽤 많았다.

오줌에는 '증혈작용'이 있으며, 혈액의 순환이 좋아진다. 빈혈인 환자도 얼굴의 혈색이 좋아지고, 몸이 차지는 분들은 허리나 다리가 후끈후끈해진다. 게다가 감기까지 잘 안 걸리게 된다.

-65세의 위암환자인 여성의 경우, 위에 이상이 있어 오줌요법을 3개월 정도 계속하다 위암이라는 진단을 받고 수술을 받았다고 한다. 입원 중에는 오줌요법을 중단했다가 퇴원 후 재개했는데, 병원 약은 일체 복용하지 않고 오줌요법만을 계속한다는 것이다.

이런 질문이 가장 난처하고 어려운 경우다. 오줌을 마시면 암세포를 공격하는 임파구 등이 증산되는 것으로 생각되기 때문에 물론 오줌을 마시는 것은 좋다.

그러나 암 '말기'인 경우, 오줌만으로 꼭 나을 수 있다는 보증을 할 수는 없다. 바람직한 것은 병원의 처방에 따라 약을 복용하면서(?: # 운영자 주) 오줌요법을 병행하는 것이 좋은 것 같다.

요컨대, 오줌이 무해하다는 것은 위생학적인 상식이다.

필리핀에서 대지진으로 생매장되어 2주일간 오줌을 마시며 살아 남았다는 예는 그 무엇으로 설명할 수 있겠는가?

또, 두 가지의 예를 들어본다면, 생리 중의 오줌도 상관이 없고, 약을 복용하고 있을 때에 병행해도 '지장이 없다'

 

※한국오줌건간운동본부' 에 보기 편하게 정리된 글이 있어서 그것으로 올립니다.

오줌요법 총결산보고 입니다. 분류없음2011-03-27 13:59:21

오줌을 무식하게 먹어라...

 

그 옛날 33년전쯤? 일본의 지인이 제게 말씀하신게 생각이 납니다.

그분은 그당시 70세쯤의 나이인데 일본마루베니회사에 중역이였으며 제게는 먼친척뻘입니다.

한국에 친척들을 만나기위해 자주 오셨는데 오기만하면 저를 꼭 찿으셨습니다.

 

그해 겨울에 저의 생일이엇습니다.

해운대 암소갈비집으로 누님과 누님친구분 그리고 저를 초대 하셨습니다.

그분의 부인과 같이 제 생일을 축하해 주려 자리를 마련한거 같앗습니다.

그때만해도 암소갈비가 귀했든터라 자주먹지 못했는데 공짜라 얼마나 먹엇든지 먹고난후에

심한 복통이 일어났습니다.

 

갑자기 그분이 나를 화장실로 데려가드니 오줌을한컵 먹어보라고해서 주는 것이였습니다.

물론 제오줌이죠..ㅎㅎ

처다보는순간 우~우왝!! (속도 안좋은데다가..한번 올리고ㅋㅋㅋ)

 

남자가 자기오줌한잔도 못먹느냐고 심한 핀잔을 주는 것이였습니다.

방금 자네몸속에서 나온거니 먹어보라고 하여 눈을 꽉 감고 단숨에 마셔버렸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는 그리 냄새도 나지 않앗고 따뜻하고 먹을만 하였습니다.

저의 등을 툭툭치면서 이제됐다...앞으로 급하면 오줌을 먹어라고 일러 주셨습니다.

마시고 10분쯤 지낫는데 뱃속이 아주 편안하엿고 아품이 바로 사라져 버리니 밥상위에 올려져있는 암소갈비가 다시 눈에 들어오는 것이 아니겠습니까..하하하하

 

그후 며칠간을 집에서 실시를 하엿지만 딱히 오줌을 먹어야할 이유가 없어 그후론 먹지 않앗습니다.

다음해 그분이 또 오셨습니다.

오줌은 잘먹고 있겠지?..네에..가끔 먹습니다.(그래야 갈비를 사줄거 같아서ㅎㅎㅎ)

그래서 그날도 맛있는 갈비를 실컨 먹엇습니다.

 

세월이 유슈같이 흘러서 지금으로부터 오년전으로 날짜를 돌려 보겠습니다.

지천명의 나이가되니 모든게 예전만 못하여 지고 조금만 피로하면 감기를 달고 다녔으며 류마치스가 자주 발병을 하엿고 비염도 그칠줄 몰랏으며 그해 건강검진에 당뇨치수가 공복에 200~250을 윗돌아서 약을복용해야 한다고 진단을 내렸습니다.

 

명색이 최면을하고 명상을 한다는 사람이 몸이 이지경이 되도록 방치하엿으니 할말을 잃은체 그날부로 명상과 자기최면을 더 열심히 하든중 예전에 오줌생각이 나서 곧바로 실시를 하였습니다.

실시한날로 부터 얼마후 당의 숫치는 더 올라갔고 혈압도 더 올라가길래 겁이 덜컥 났습니다.

그래도 참을만 하여 꾹 참고 견딘것은 비록 당과 혈압이 칫수는 올라갔지만 컨디션은 좋은것입니다.

 

제가 원래 물을 잘먹지않는 체질이엇는데 당과 혈압이 오면서 매일 목이 마르고 어느날 밤에는 너무 목이말라 환타 댓병을 다마신적도 두어번 있엇습니다.

가게서 장사를 하면서도 계속 냉커피를 마셧고 물도 곁에두고 수시로 먹엇으며 그러다보니 화장실을 하루에 열번도 더 다닌 기억이 납니다.

 

그런데 오줌을 먹고나니 첫째 입이 마르지 않앗고 머리가 띵한 증상이 사라졌으며 보는이마다 얼굴안색이 좋아졌다고 극구 칭찬을 하는게 듣기 싫지는 않았습니다.

제 가게의 특성상 화장실이 멀리 떨어져 있어서  갈때마다 컵을 주머니에 넣어 하루에도 몆번을 한컵씩 먹엇습니다.

 

3개월을 오줌 아니면 살길이 없다고 생각하고 마신결과 당이 공복에 300으로 늘어 났습니다.

참으로 아이러니한 결과죠..

오줌을 먹어야 하나 말아야하나 하고 한동안 심한갈등에 휘말렷지만 그래도 무식하게

먹엇습니다.어쨋든 기분이 좋으니....

 

6개월이 될때까지도 당치수를 재어보지 않앗습니다.우선컨디션이 좋으니 굳이 칫수를 재어보고 싶지도 않앗고 만약 재어서 수치가 올랏다면 내 마음이 변할까바 재보지 않는 것이죠.

세월이 흘러 8개월후 너무궁금하여 숫치를 재어본결과 공복에 150이 나를 기쁘게 하엿고 그후 계속적인 요료법과 EFT로 건강의 중심을 잡았습니다.

 

EFT를 배운지는 2000년도 엿지만 남을 가르칠줄만 알앗지 내몸에 적응해본것은 겨우 간단한 통증 완화였고 중병에 가능할까하고 크게 관심을 두지 않앗습니다.

공복에 250을 넘어가는 당뇨를 EFT 단 한번만에 숫치가 50씩 떨어지는것을 안것도 그때 쯤이였습니다.두번을 진심으로 하면 또 떨어집니다.

 

물론 EFT는 일시적인 혈액순환의 현상이라 보여지지만 지속적으로 한다면 EFT하나만으로도 당뇨혈압등 큰 질병을 잡을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하기에 제가 만나는 사람들에게는 요료법과 EFT발목펌프를 "강추"하는 것이고 그방법들을 알려 드리고 있습니다.

 

일전에 올려 드렸든 글중에 무엇때문에 당뇨와 혈압이 나앗는지 모르겠다는글을 올린적이 있습니다.생각해보니 요료법만으로도 당뇨와 혈압은 잡을수 있지만 시간이 걸린다는걸 깨달게 되엇고 EFT와 발목펌프를 같이 병행 하므로서 더 빠른 치유를 한것이라 생각이 됩니다.

 

당뇨와 혈압은 오줌먹고 EFT하고 펌프운동만 해서도 가능하지만  빠른완치가 쉽지를 않습니다.

가벼운운동이 필수입니다.

가벼운 운동이란 산을 타는것이 아닙니다.

걷기운동입니다.그 이상의 운동은 부작용만 올뿐입니다.

 

약한번 먹지않고 당치수 110....혈압120... 이만하면 대박이라 생각이 듭니다. 카페의 어느분은 류마치스 칫수가 얼마라고 이야기하는데... 그 류마치스의 고통이 없어져 버렷는데 굳이 그걸 재어볼 필요가 없엇고 수십년간 있엇든 발의 무좀은 언제 없어졌는지도 모르게 없어져 버렸습니다.

뱃살은 기본으로 없어져 버리더군요,,

감기는 2009년에 코감기가 한번 지나갔지만 2~3일만에 오줌으로 코를 새척하여 퇴취를 시켰습니다.자고 일어나면 방안공기의 변화로 인하여 비염이 일어낫지만 그때마다 컵에 오줌을 담아 코를 세척한결과 지금은 까마득한 옛 이야기가 되엇습니다.

 

제가 돈10원한장 생기지않는 이런카페활동에는 조물주와 오줌에게 나만의 고마움의 표시이고 나아가 종교인으로서 보시의 법칙을 따르는 것이지만 가끔은 중병에 걸려 요료법을 하는분들을 보면 마음이 찢어질듯 아풉니다.

 

내가 이리저리 해보라고도 하고싶지만 그럴수없는 입장이고 흔한말로 잘되면 본인탓이고 안되면 남탓을 하는 우리사회의 풍조가 아쉽기만 하답니다.

그렇다고 제가 남보다 뛰어난 사람도 아니고 박사도 교수도 아니다보니 나를 믿어줄 사람도 그리 흔하지않아 보입니다.

 

근래들어 제 경험을 토대로 수만은 카페에  글을 올리고 있지만 욕을얻어먹으려 다니는지 요료전파를 하러 다니는지 제 자신도 혼란 스럽습니다.

그래도 밀고 나갈 것입니다.여러분들의 많은 응원이 꼭 필요하답니다.

 

올해는 시간이 허락하는한 많은 사람들과 접촉을 하여 요료법과 EFT를 알려 드리기 위하여 노력하는 한해가 되기를 두손모아 기도해 봅니다._()_

자연 치유력을 높이는 요료법 분류없음2011-03-27 13:58:20

자연 치유력을 높이는 요료법

'요료법이 무해하다는 것은 이미 설명한 바이지만 효과가 있다는 확실한 증거가 없으면 절대로 마시고 싶지 않다.'라고 생각하는 분들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물론 모든 장애를 없애고, 필사적인 용기를 갖고 있는 상태에서 오줌을 마시는 것이기 때문에, 상당한 효과가 없다면, 그리고 어지간히 절실한 사정이 없다면 실행에 옮기는 데에는 상당히 힘든 일이다.

요료법은 그 체험을 증언하는 데 있어서도 상당한 용기를 필요로 한다. 체험담을 발표하는 것만으로 친구와 아는 사람으로부터 질타를 받거나 가족에게도 좋은 얘기를 듣지 못하는 경우도 실제로 일어나고 있다.

그러나 이럼에도 불구하고 요료법을 강조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그것은 그 사람들이 요료법으로 오랫동안의 고민으로부터 해방되어 기적적으로 질병을 치유한 경이의 체험을 가졌기 때문이다.

그 체험을 좀더 많은 사람들, 특히 자신과 같은 질병으로 고생하는 사람에게 알려 주고 싶다는 사명감을 가진 것 외에는 아무런 이유가 없다.


   자연 치유력을 높이는 일이 건강의 열쇠

인간은 일정한 상황하에 놓여지면 신체 기능이 그 이상 사태에 대해서 일정한 반응을 나타낸다. 즉, 이상 사태에 대한 방어 반응이 일어나는 것이다. 방어 반응에 의해 우리의 몸은 항상성을 유지할 가 있다.

그 힘이 강하면 같은 이상에 대해 강하게 반응하고, 그것을 재빨리 원래의 상태로 되돌린다. 이 때문에 질병이라고 하는 상태까지는 이르지 않게 된다.

반면에 그 힘이 약할 경우에는 이상에 대해서 방어할 수 없는 것은 물론 항상성을 흐트려 버리므로써 더욱 질병을 일으키게 된다. 그러면 방어작용의 정체란 무엇일까? 이것은 모든 생물이 항상성을 유지하기 위해 지니고 있는 생명의 기본적인 능력이라고도 할 수 있다.

기본적인 욕구는 모두 신체의 항상성을 유지하기 위해 자연스럽게 행해지고 있다. 수면이 필요하면 자연히 잠을 자게 되고, 필요한 만큼의 수면을 취하면 자연스럽게 눈이 뜨인다. 추워지면 체온의 항상성을 유지하기 위해 모공이 수축해서 열의 발산을 적게 한다.

반대로 체온이 상승하면 땀을 내어서 체온을 발산시킨다. 이것은 우리들의 의지와는 관계없이 그리고 외부 환경에 영향 받는 일 없이 몸을 항상 일정한 조건하에 두려고 하는 자연의 반응이다.

이 활동을 자연 치유력이라고 한다. 이 자연 치유력이 충분하게 움직이느냐 움직이지 못하느냐에 따라서 같은 조건에 있더라도 인간은 건강하게 살 수 있느냐 없느냐가 결정된다.


   호르몬은 자연 치유력이다

동양 의학에서는 자연 치유력을 활용하는 방법을 예부터 가지고 있었다. 동양 의학에서는 자연 치유력 활용이 의술의 생명이기 때문에 설사 원인은 모르더라도 그 힘을 증강시킴에 따라서 이상을 회복하는 일에 가장 중점을 둔다.

서양 의학에서도 자연 치유력은 존재한다. 면역 작용, 호르몬 밸런스 그리고 자율 신경 실조 등은 모두 이 자연 치유력이다. 호르몬의 경우 호르몬이 발견된 것은 금세기 초 무렵이다.

처음에 호르몬은 혈액 속에 분비되어 다른 기관을 자극하는 물질로서 다루어지고 있었으나, 현재는 특정한 세포에서 분비되고, 혈액 등에 의해 운반되어 다른 세포를 자극해서 그 세포를 활성화하거나 억제하는 물질이라고 알려져 있다.

(그러나 서양 의학에서 호르몬이 주목받게 된 지는 20년 정도밖에 되지 않는다.)

이 호르몬에 의해서 세포의 활동을 활발하게 하거나 억제함에 따라 내부 환경을 일정하게 유지하고, 외부 환경에 적응하고 있기 때문에 자연 치유력은 호르몬에 의해서 관리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호르몬이 세포로 만들어지고, 혈액에 의해 운반되고 있는 이상 세포가 정상적으로 가동되지 않으면 호르몬 생산도 충분하게 이루어지지 못한다.

세포에 충분한 영양과 산소를 보급하고, 세포로부터 노폐물을 제거하기 위해서는 정상적인 혈액이 충분하게 보급되지 않으면 안 된다.


   면역 요법은 자연 치유력의 산물

인간의 몸은 외부의 적의 침입에 대해 방어하는 작용이 있다. 뱀에게 한번 물렸다가 살아난 사람은 그 이후 다시 물려도 끄떡 없다는 사실이 예부터 알려져 있다.

이와 같이 체내에서 침입한 외부인 적에 대해서는 인체 내부에서 대항하는 물질이 생긴다. 이 물질이 바로 항체이다.

세균, 바이러스, 진균(곰팡이) 등이 외적에 해당하는데, 이러한 외부의 적들은 일상 생활 속에 충만해 있다. 그러나 우리들은 전혀 신경을 쓰지 않고 살고 있다.

그것은 이러한 병원균에 대한 저항력이 인체에 있기 때문이다. 이 저항력이란 태어남과 동시에 갖추어져 있는 힘이며, 이것을 비특이적 면역 현상이라고 한다.


   요료법이야말로 자연 치유력을 높이는 최고의 길

혈액은 자연 치유역과 매우 밀접한 관계에 놓여 있다. 영양소와 산소를 충분하게 함유하고, 몸 구석구석 세포까지 그 혈액이 미치며, 노폐물을 회수해 올 수 있다면 자연 치유력은 활성화 되어 질병을 막고, 설사 질병에 걸렸다고 하더라도 자연스럽게 치유될 수가 있다.

이것은 암까지도 정복할 만큼 강한 힘이 된다. 이렇게 되면 인류의 숙명이기도 한 혈액의 오염을 정화한다. 자연 치유력을 높이는 일이 질병에 대한 예방이며 치료법이다. 혈액 정화를 위해 갖가지 약품이 시판되었다.

혈류를 촉진하는 약품도 있으며, 혈전을 용해시키는 약도 있다. 그러나 그렇게 화학 합성된 약품에는 그 나름의 부작용도 있는 것이 사실이다.

질병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약품을 사용해서 국소적으로 해결하는 방법은 있지만 근본적인 해결 방법은 되지 못한다. 그래서 혈액을 정화하기 위한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가 바로 인체의 힘으로 인체의 질병을 예방, 치료하는 요료법이다.

왜냐하면 오줌 속에는 외부의 적으로부터 대항할 정보가 들어 있는 호르몬과 항체가 모두 들어 있기 때문이다.

즉, 오줌 속에는 개인의 상태에 맞춰서 특이적인 상태로 들어가 있기 때문에 요료법은 다른 부차적인 방법이 필요없는, 효과적인 혈액 정화법이라고 할 수 있다.

오줌 속에는 인체에 효과적인 물질들이 포함되어 있다. 그 물질들의 작용을 알아보면 다음과 같다.


   면역 항체 증강 작용(특이적 면역 항체)

우리들 신변에는 병원균이 들끓고 있다. 그러나 건강한 경우에는 저항력이 활동해서 질병에 걸리지 않는다. 이것은 피부 표면의 지방분과 눈물, 점막 등의 리조팀(Lysoteam)이라는 살균 물질에 의해서 몸을 방어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체내에 병원균이 들어 있을 경우라도 백혈구가 바이러스를 격퇴시킨다. 이와 같이 모든 바이러스에 대해 맞설 수 있는 저항력을 비특이적 면역 현상이라고 한다.

홍역에 한번 걸리면 두 번 다시 걸리지 않는 것처럼 한번 질병에 걸리면 그때 저항력이 생겨서 두 번 다시 걸리지 않는 항체가 생기는데 이것을 특이적 면역이라고 한다.

그 항체로는 백혈구중의 임파구, B-임파구 등이 있다. 특히 자신의 오줌에는 자신의 암을 퇴치하는 정보가 입력된, 가장 유효한 항체가 들어 있다. 자신의 오줌을 마시는 큰 의미가 바로 여기에 있다.


   호르몬 밸런스의 조정 작용(각종 호르몬)

호르몬은 체내에 있는 세포로만 만들어진 물질이다. 극히 소량이며, 특정한 세포(수용체)에 활동해서 자연 치유력을 조정하는 중대한 기능을 하고 있다.

호르몬을 분비하는 기관을 내분비샘이라고 하는데, 하수체, 송과체, 갑상선, 상피 소체, 뇌샘, 췌장, 정소, 난소, 신장, 사상 하부, 말초 신경 등으로부터 방출되고 있다. 호르몬에는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은 작용이 있다.

① 생식과 미용-종족 보존과 생명 유지를 지배한다.
예) 여성 호르몬, 남성 호르몬 등.
② 성장과 발육-성장, 발육, 노화 방지 등을 지배한다.
  예) 성장 호르몬 등.
③ 환경에 대한 적응-스트레스증(고혈압, 당뇨병, 원형 탈모증, 천식, 위궤양, 심근 경색) 등의 예방과 치료를 지배한다.
④ 에너지의 생산과 저장-피로, 나른함, 쾌식, 쾌변, 비만 등의 활동을 지배한다.

호르몬은 몸을 가장 좋은 상태로 조정하기 위해 분비되는 것이므로 개인에게 어떠한 문제가 있으면 호르몬 밸런스를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만큼 확실하게 체내 각 장소에서 만들어진다. 오줌 속의 호르몬에는 그 사람 특유의 몸 상태에 맞춘 호르몬이 들어 있다.

오줌 속에는 20 종류 이상의 호르몬이 들어 있으며, 앞에서 얘기한 것과 같은 호르몬이 지배하고 있는, 각종 질병에 대한 불가사의한 효과가 있다. 오줌을 마시면 생각지 못한 정력 증진, 혈압 강하, 피로 회복 등의 효과가 있는 것은 이들 호르몬의 균형이 조정되었기 때문이다.


  혈류 촉진 작용(칼리크레인)

오줌의 성분 중에서도 가장 주목받는 물질이 몇 가지 있다. 그 중의 하나가 칼리크레인(calricrain)이다. 이 물질은 1925년에 독일의 외과 의사인 페리 박사가 발견한 것으로서, 개에게 인간의 오줌을 주사하면 혈압이 강하한다는 사실을 발견하였다.

특히 발견 당초부터 혈압 강하 작용 등의 약리 효과를 주목받는 물질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이 칼리크레인은 순환계 작용 효소로서 췌장, 갑상선, 신장, 오줌, 혈액 등에 널리 분포해 있는 물질이다.

단독으로 작용하기보다는 뒤에 나오는 프로스타글래딘(prostaglandin)계 등과 상호 관련해서 혈액의 순환 조절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그 역할은 다음과 같다.

① 생태 고유의 순환계 작용 효소이며, 뛰어난 혈관 학장 효과가 있다.
② 순환 혈액량을 증가시켜 말초 세포로의 영양 보급을 촉진한다.
③ 미소 순환계의 대사를 개선해 순환 장해를 개선한다.

즉, 혈류를 촉진시키고, 순환 불량이 되어 있는 말초 혈관의 혈액 통과를 촉진해서 체내 구석구석에까지 영양소와 효소를 운반 할 수 있도록 한다. 오줌을 마시기 시작하면 먼저 안색이 좋아짐을 확인할 수가 있다. 혈액 순환이 나빠지면 맨처음 손상을 입는 것이 바로 얼굴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잇몸, 눈과 같이 모세 혈관이 많이 분포되어 있는 부위에 반응이 일어난다. 칼리크레인은 고혈압 치료약으로도 사용되고 있으며, 뇌순환장애, 갱년기 장애 등의 혈액 순환에 관한 갖가지 증상을 확실하게 개선하는 약이기도 하다.


   혈관 확장 작용

오줌 성분 가운데 가장 신비적인 존재가 프로스타글랜딘(prostaglandin)이다. 생체 내에서 생산되는 생리 활성 물질로서, 생리작용을 위해서 최근 의학계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물질이다. 앞에서 설명한 칼리크레인과 함께 상호 작용을 하며, 혈관 확장, 혈압 강하 작용을 하는 호르몬이다.

국소 호르몬이라고 불리며, 필요한 장소에서 필요한 때에 만들어진다. 생체의 각 조직 기능에 따라 여러 곳에서 여러 형태의 프토스타글랜딘이 만들어진다. 혈관을 확장하고, 혈소판 응집의 활동을 억제하는 것, 위액 분비를 억제하는 것, 신장에서 오줌 생성을 조정하는 것 등이 있다.

특히 프로스타글랜딘 E1의 활동은 혈압 강하, 혈관 학장, 혈소판 응집 억제, 위액 분비 억제, 장관 운동 항진, 기관지 확장 등의 작용을 하고 있기 때문에 주목을 받고 있다. 이 중에서도 말초 혈관을 확장해서 혈액의 흐름을 좋게 하며, 혈소관 응집을 억제하고, 혈전 형성을 억제하는 작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리고 적혈구를 유연하게 하는 작용도 있어 적혈구가 말단의 미세 혈관안에서도 쉽게 흐를 수 있도록 한다. 또한 세포막을 강화하는 작용과 세포의 파괴를 막는 작용이 있다.


   혈전 용해 작용

오줌 속에서 발견된 플러스미노겐(plusminogen) 활성화 인자(산소)의 하나인 유로키나제(urokinase)는 신장에서 생산되어 오줌을 통해 배설된다. 유로키나제는 플러스미노겐을 플러스민으로 만든다. 이 플러스민은 피브린을 가용화하는 작용이 있다.

혈전은 피브린(Fivrin ; 혈액 속의 피브리노겐이 출혈 때 변한 불용성 단백질)에 의해 일어난다. 그러므로 유토키나제는 혈전을 용해하기 위해서 매우 중요한 물질이다.

오줌 속에는 유로키나제가 확실하게 함유되었기 때문에 오줌을 마시면 혈전이 용해되어 심근 경색과 협심증인 사람에게 뛰어난 효과가 있다.

이것을 순수하게 추출해서 주사했을 경우에는 발진, 구토, 발열, 오한, 권태감 등의 부작용이 나타나는 경우가 있으나 오줌 속에 있는 유로키나제는 마시더라도 부작용이 없다.


   조혈 작용

건강한 오줌 속에는 존재하지 않는, 재생 불량성 빈혈 환자의 오줌 속에만 발견되는 물질이 에리트로포에틴(erythropoietin)이다. 이 물질은 후기 적아 전추 세포에 특이적으로 작용하고, 분화(分), 증식해서 적혈구 작용을 보인다.

이 물질은 특정한 질병일 때에만 배설되는 물질이다. 그것은 어떤 특정한 질병에 대해 호르몬 분비가 이루어지고 있다는 증거로서, 이는 곧 자신의 오줌 속에는 자기 자신 특유의 질환 변조에 의해 호르몬이 분비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뇨 작용

앞 장의 오줌 성분 부분에서 설명했듯이 요소는 오줌의 가장 많은 성분으로서 1일에 약 14g 정도 배설된다. 요소는 흰색의 결정성 분말로서 냄새가 없고, 짠맛이 있다. 소화관으로부터 부드럽게 흡수되는 물질로서 세포 외액 중에 널리 분포되어 있다.

조직내에 있어서는 세포 외액으로부터 전해질과 수분 이동을 촉진하는 작용이 있기 때문에 이뇨 효과가 인정되고 있다. 독성은 극히 적으며, 이뇨 효과가 있기 때문에 이뇨 효과가 인정되고 있다.

독성은 극히 적으며, 이뇨 효과가 있기 때문에 네프로오제와 신부전 등의 부종 치료에 사용되고 있다. 치료약으로서 이용할 경우에는 1회에 8∼10g을 하루 4∼5회 투여하기 때문에 하루량은 50g이나 이용한다.

그리고 프로스타글랜딘 E1에도 이뇨 효과가 있기 때문에 오줌을 마시면 오줌이 상당히 잘 나오며, 체내 정화에 도움이 된다.


   수면 작용

『기적을 일으키는 요료법』이라는 일본 요료법서에 의하면, 미국 하버드 대학 의학부 연구에서 수면 중에 발생하는 SPU라는 요성 수면 물질이 발견되었다. 이 물질이 면역 기능을 강화한다는 사실 또한 알아내었다.

오줌을 마시고 2∼3주간 지나자 참을 수 없이 잠이 쏟아지더니 그것이 2주일 정도 계속 되었는데, 바로 그 물질에 의한 것이라고 추정되고 있다. 이와 같이 오줌 속에는 여러 가지 성분이 함유되어 있다.

이 성분들의 효과 중에서도 가장 우수한 것은 칼리크레인과 프로스타글랜딘 E1의 상승 작용에 의해 혈액을 정화하고, 혈관을 확장해서 혈액 순환을 좋게 하며, 구석구석의 세포에까지 좋은 혈액을 보내는 작용이다.

더욱이 혈액 속에는 그 사람에게 가장 필요한 정보를 인수받은 항체 호르몬, 효소 등이 함유되어있기도 하다.


   현대 의학의 이상약(理想藥)에 가장가까운 요료법

오줌은 한방에서 상약으로 되어 있다는 사실은 앞에서도 설명한 바 있다. 상약이란 부작용이 없고, 혈액을 깨끗하게 하며, 많은 질병에 효과가 있는 것을 말한다.

이와 같은 상약의 작용과 비교해 볼 때 오줌은 당연히 상약이 된다. 즉, 오줌은 피부에 윤기를 주는 것은 물론 시력을 높이며, 대장 기능을 개선하고, 정력을 증진시킨다.

당뇨병을 개선하며, 혈액의 오염을 치유하고, 혈액을 활성화한다. 그러나 여러 가지 질병에 대해서 오줌이 기적적인 효과를 나타내는 원천은 혈류를 좋게 하고, 혈액을 정화하고, 활성화하는 작용에 있다.

오줌의 혈액 정화 작용에 의해서 어혈을 없애고, 변성한 혈액을 원래 상태로 되돌리기 때문에 호르몬과 항체 활동이 활성화되고, 각 말초 세포에 이르기까지 충분하게 영양소와 산소를 운반하며, 노폐물을 배출시킬 수가 있게 된다.

그러한 결과 자연 치유력이 높아지고, 현대 의학에서는 원인 불명이며, 치료약도 없었던 질병이 기적적으로 치유되는 그런 일이 일어나는 것이다. 본인에게는 기적적이라는 것이 되겠지만, 이러한 자연 치유력의 관점에서 보면 극히 당연한 일이라고 할 수 있다.

   최근 의학계에서는 아답트겐이라는 개념이 주목받고 있다.

아답트겐의 개념이란 ① 독성이 없는 것.② 효과가 일정하면서 특정 장기에 한정되지 않는 것, ③ 정상화 작용을 가지고 있는 것 등 이 세 가지의 요소를 가지고 있는 치료약을 말한다.

아답트겐의 개념을 염두에 둔 상황에서 오줌의 작용을 알아보자. 오줌에는 ① 독성이 없다, ② 혈액을 좋게 하고, 어혈을 없애며, 특정 장기에 한하지 않고 자연 치유력을 높인다, ③ 해독 작용, 진통진정 작용, 세포 재생 작용, 호르몬 밸런스 조정 작용 등의 정상화 작용이 있다.

따라서 오줌은 아답트겐의 개념에 가장 들어맞는 뛰어난 치료약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요료박사 성균관대 강국희교수-

오줌먹는건 깨달음을 얻는길입니다. 분류없음2011-03-27 13:56:40

요료카페의 요료일기와  여러가지 글들을 읽어보면 많은분들이 오줌에대하여 과대평가를

여과없이 올려놓은걸 볼수가 있고 첨엔 너무 좋다고 천군만마를 얻은듯하다가 차츰 시들어

아예 카페에 들어오지도 않는분들도 다수는 있습니다.

 

오라 마라 할수는없는 입장이지만....

제가해본 요료법은 제가 태어나서 먹어본 약중에서는 최고의 치유력이 있엇고 인체를 근본적으로 개선

시켜주는데는 이보다 나은 어떤 물질은 없었습니다.

아파보지 않으면 오줌 못먹습니다.

아파서 하면 늦을지 모릅니다.

 

제가 요료법  선전을하고 이러니 저양반은 요료카페해서 수입이 짭짤한줄아는분들도 계시더군요.ㅎ

오줌은 파는물건이 아닙니다.

오줌은 누구나 가지고 있습니다.

굳이 마시는 방법을 몰라도 그냥 마시면 됩니다.다다익선입니다.

 

요몆년사이에는 거의 요료카페에서 하루일과를 시작하고 마무리 합니다.

몸아픈이들의 애환이 나의 고통으로 삼으며 배우고 사유하며 깨달음을 얻고 있습니다.

제가 항상 말씀드리지만 멀리 특정한사람들이 깨달음을 얻는줄 알지만 오줌카페에서 완치와 치유의 글만으로도 우리는 깨달음을 얻을수 있고 내몸은 어떤 음식을 먹으면 오줌맛이 이렇게 달라지더라...

이런것들이 작은 깨달음 이겠지요.

 

오줌은 조물주신이내린 생명수 입니다.

그러나 생각하기에 따라 만병통치도 될수있고 백병통치도 될수 있으며 한병도 치유못할수도

있는게 오줌요법입니다.다 마음먹기에따라 오줌먹기에 따라 달라진다는 것이지요.

저부터도 인간은 간사하답니다.

조금좋으면 호들갑을 떨다가도 조금 안좋으면 그만두어버립니다.

지금카페에 6천5백여 회원중에 가입만하고 아예 들어오지않는분이 절반입니다.

오줌이 좋다하니 몆번먹어보니 아무런 변화도 일어나지 않앗고 그 특유의 냄새때문에 하루종일 찝찝하고 

친한친구에게도 말했다가는 더러운넘 취급 당하니 며칠해보고 거의가 포기를 합니다.

요료법은 단 한번으로도 효과가 올수도 있지만 최소 3개월은 음용을해야 변화가 일어납니다.

당뇨,혈압등 고질적인 질병들은 6개월이 지나야 효과를 얻을수 있습니다.

 

하루에도 몆명씩 가입을하고 몆명씩 daum의 법칙에따라 자동탈퇴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도 많은분들이 카페에 신경을 써주시여 다음최고의 요료카페가 되어있지만 몆년전에

활동하시든 회원님들은 몆백분되지 않습니다.오줌먹고 깨달음을 얻어 다들 도를 통했는지..ㅎ

 

오줌을 먹는다는게 그리 쉬운일은 아니라는걸 새삼 느낍니다.

나이가 드신분들은 몸자체가 예전만 못하니 오줌을 잘드시지만 30대미만의 회원분들의

참여가 아주 저조합니다.

먹어도 그만 안먹어도 그만이고 굳이 더러운 오줌을 먹을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고  그 중요성을 모르기 때문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3~40십대가 지나면 아프지않는 사람이 드물겁니다.

잠시 젊음에 가리여 표면에 나타나지 않을뿐이지요.

 

인터넷의 발달로 수많은정보가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정작 내게 도움이되는 곳은 별로없습니다.

좋다고 떠드는곳에 가보면 전부 돈입니다.물침대가 어쩌구 자석요가 좋다느니 무순무순

건강식품등등 모두가 돈입니다.

 

돈있슴 귀신도 내앞에 부를수 있는 세상입니다.

하지만 아무리 돈이많아도 건강만은 자기마음대로 하지 못합니다.

돈이많아 젊은이의 피를 온몸에 수혈한 사람도 다 죽엇습니다.

절데 죽지않겠다든 영생교교주도 심장마비로 죽엇습니다.

현대사회는 온갓 질병들로 전세계가 떠들썩하지만 오줌먹는 사람들은 신종플루도 한명도 걸리지 않앗고

감기조차도 걸리지 않더군요.

 

회원여러분 날씨가 장난이 아닙니다.

건강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010년 8월 범운의 요료일기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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